올해로 6년이 댜되가는데 입사했을 당시만 해도
부서에 칙원이 저뿐이어서 혼자 일하고 몇년째 아무문제없이
있다가 재작년부터 회사가 커지면서 사람을 많이
뽑았습니다 저희부서도 사람을 서너명 채용했고 인원이
많아지니 통솔할 사람이 필요해서 나중에 들어온 경력자 직원이 승진이 먼저 됐구요
당시에는 가분이 안좋았어도 회사에서 결정한것이니
군말없이 따랐고 그러러니 하겠는데요
얼마전부터 제가 입사했을때부터 혼자서 하고있는 일이
있는데 그일을 이제부터는 윗상사한테 전부 위임하고
저는 다른일을 하라고 합니다
이문제로 회사와 면담을 했는데 회사에서는 저보고 예전처럼
혼자 일하는것도 아니고 상사가 모든일을 다 알아야
아랫사람이 편한거라고 하네요 틀린말이 아닌데도
기분이 왜이리 다운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