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한 편이지만
제대로된 직장을 못구해
짧게 일하거나 백수로 지낸적도 꽤 돼요
고향이 지방이라 타지에서 사느라
월세 생활비도 꽤 썼고요
대기업도 한번 안다녔는데
지금 돌아켜보니
수도권에 아파트랑 차도 있고
대학원도 나오고
워킹홀리데이도 갔다오고
유럽 등등 해외여행도 꽤 한편이거든요
예전 작장후배도 어떻게
돈을 모은거나며 신기해했어요 ㅎㅎ
돌이켜보니 매매 타이밍 운도 좋았지만
여행같은 곳에만 큰 돈쓰고
옷 화장품 가방 이런 데에는 돈 별로 안쓴거 같아요
쓸데없이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느라
친목비를 허비하지 않은게 좀 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