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을 보내야만 했구나

친일파 청산, 검찰 권력 분산.
민족의식 고취.

이 과업을 완수할 적임자가
조국이었던 거구나......

그래서
이제는
조국보다 더 맷집 세고 더 잘 싸우는
투사가 필요한 시대가 되어 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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