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증 있구요. 심하면 한번씩 공황 와요.
계속 오전,오후 약은 먹구 있는데…
약효가 떨어지면 제 몸에 심장 뛰는게 늦겨지는 요즘이예요.
불안증, 우울증이 오구 나서는 그나마 조금 있던
성욕이 사라졌어요
안한지 5개월이 넘었는데…
남편한테 뭔가 의무적으로라도 미안한 맘이 들고
또 그러기엔 넘 내키지가 않고…
아후… 또 이런 생각에 걱정되고…
남편은 지난주말에 갑자기 잠(순수한 수면)잘 자도 다 해결된다더라…
하는데…
어떻게 저같은 사람이 약없이 잠 잘 자고, 잘 먹고 할까요…ㅠ
다 제가 뭔가 망가뜨리는 느낌이 조금씩 들어요.
실제 그렇지도 않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