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쿠팡 알바신청해서 한달이 지났네요
일주일 3번도 가고 1번도 가고
첫날 교육받고 바로 현장 투입
젊은 친구들 엄청 많아요
물론 ob쪽엔 40.50대가 많고요
Ib나ob 몸을 쓰지만
Ib가 좀 수월해요
Pda들고 다니면서 바코드 찍고
재고정리도 하고 버벅거려서 상주직원들한테
한숨과 눈치도 받고 저번주엔
느리다고 ob쪽으로 끌려가서
완전 지옥을 맛봄요 ㅎ ㅎ ㅎ
힘쓰는 일을 해봤어야 빠르게 하던가 하죠
이번주는 좀 쉬고 다음주 계속 나가보려구요
왠걸 중독인듯해요
40.50대 분들 맘 비우고 가시면
빡센운동 하는 셈 치고 할만해요
가보세요 땀이 땀이 ^^;;
궁금하신거 질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