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가에서 학교도 못가고 노동하는 아이, 불법체류자로 인권사각지대에 있는 아프리카인 등이 나오는데 연기자들이 모두 실제 그런 사람들을 캐스팅해서 썼대요. 그래서 아프리카인도 불법체류자였다고 .....
칸에서 수상하는 거 그런거 봤는데 내용과 달리 감독은 부르주아 느낌이 물씬 나서 아이러니 했네요. 빈민가에서 자란 사람이 감독이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일것 같기도 하고...
강추합니다.
작성자: 현실판
작성일: 2023. 03. 07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