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람이면 김도형교수처럼 처음에 생각드는게 정상이잖아요
너무 이쁜 메이플인가 그분도 첨 당하곤 오히려 자신도 다른여자 당하게 도우미 역할했다고 인터뷰하고요
탈퇴하면 미행하고 보복 했다던데 그건 탈퇴 한 사람들이고
대부분은 그냥 받아들이고 순종하다 나중에 실체 알고 떠난거 아닌가요 그러니 계속 저짓하고 다니고요
국민학교때 동네 교회 같이 다니자는 친구 한번 따라갔다 목사 설교 듣고 어이없어 웃었다가 목사가 절 전도해야 한다나
그러길래 비웃고 나왔어요 정말 저를 보는 눈빛들이 장난 아니였는데 거기도 사이비 종교 비슷한곳였던것 같은데
말하나 하나가 무슨 메시아 구원 그리곤 헌금 내라는말
속으로 말로 하는 사기꾼이 저런 목사구나 어디까지 하나 보자 하고 듣는데 기막혀서 나보다 훨씬 어른들이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에 아멘 하고 있는게 웃겨서 진짜 크게 웃었어요
돈 안내면 천국을 못간다는 소라를 얼마나 하던지
저게 날강도지 뭐야
종교에 빠지면 진짜 정신들이 온전하지 못하게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