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시 착해지고 싶어요

거짓말 잘하고  무례하고  버릇없고
잘못 없는사람 모함하고 영악한사람들속에 있서보니
저도 그들에 대항하고 나를 지키려니
사나와지고 꾀를 부리게 되어 너무 슬픕니다
근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일할곳이없어서 버티고는 있는데
마음이 안촣아요
입사하고 한달되니까 분위기가 너무 안좋더라구요
새로 입사한  저를 못끌어내려서 안달난것처럼
각종 시달림이 있었고 왕따도 있었어요
바로 그만두려다가
내가 그만두면 저들이 환호할거같아서
오기로  버텨보았어요
이제  모질어진 저를 발견하고  슬퍼집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