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지네 수령 모시듯 교회 목사 따라다니고
사이비나 다단계에 빠졌던 사람들 금방 다른거에 또 그렇게 미치더라구요
저희 외가가 사이비에 빠진 삼촌 구하려다 여기저기 물어보니 결론이 그거더라구요... 태생이 그런거고 차라리 대중적인 종교나 직장을 권유하는게 낫다고..속은 못 바꿔도 겉은 평범하게라도 보이게
삼촌은 이후로 여러 사이비와 다단계 전전하다 지금은 평범한 교회 사이비 종교 믿듯이 다녀요. 뭐 거의 그 교회 머슴처럼 살아요
구해봐야 또 다른거 그렇게 믿고 다니는.. 오죽하면 사이비에서도 금지하는 회원이 다단계하는 사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