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의대 입시를 고시공부하듯 몇년간 하나봐요.
28세에 의대 붙어서 갔다는 글도 있고 이대에도 나이 많은
언니들 많다는 글도 있고,,
취업이 힘들어서 안정적인 고소득직인 의사가 그렇게 인기가 많아진건지, 우리나라 인재들이 다 의사로 가는 것 같아 좀 씁쓸하기도 하고, 동생도 의사지만 그게 그렇게 대단한 직업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이 복잡하네요.
우리나라 공대가 경쟁력이 많이 약해져서 의대로 몰리는건가요?
점점 심해지는 의대입시로 가뜩이나 뻣뻣한 의사들 목은 또 얼마나 뻣뻣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