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기 집 쳐 들어와서

식구들 두둘겨 패고 
살림살이 빼앗아 간 ㅈㅍ에게

상처와 불안 값 
우리가 배상하는 애비 와 같다.

그 ㅈㅍ 집에 가서 무릎 끊고
그 ㅈㅍ 대장에게 머리 숙여
만세 부르며 칭찬 받을 생각에
행복하겠지..

폭력으로 다져 진  뇌가
폭력적 ㅈㅍ을 그리워 하는 꼴!!

자기 가족을 ㅈㅍ에게 넘기는 
정신 온전치 않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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