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리석은 부모...

떠받들어 키운 충동적이고 이기적인 장남
일 잘 안 풀리고 가정 삐걱삐걱대니
순하고 성실한 차남한테 전화해서 니 형한테 전화 왜 안하냐 안부 안 묻냐 이기적이다 욕을 한다...

당신들이 전화해도 씨도 안 먹히는데 동생 말이라고 듣겠냐구요.
나이가 적기를 하나 오십이 내일 모레인데.
아니 애초에 장남 자신이 뿌린 씨앗의 결과를 왜 차남에게 화풀이하는지?

명절에, 부모님 생신에 해외여행 하느라 안 온 장남, 친척들에게 욕먹는 거 싫어 우리에게 출장갔다고 하라며 거짓말까지 시켜가며 감싸줘놓고
성실하게 참석하고 부모님 모시고 벌초다닌 차남에게 욕은 왜?
우리까지 한 번 발길 끊아봐야 정신 차리시려는지?

어리석은 부모들은 자신이 결국 형제지간 의 다 끊어놓고 효도받을 길도 끊아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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