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조기를 내 걸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눈물이 앞서고,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지고, 숨을 제대로 쉴 수도 없어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할지?
대한민국국민여러분!
참으로 대통령인지 뭔지는 잘 뽑았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하루아침에 요새 흔한말로 아작을 낼 줄이야!
생각이 있으신 분은 내일 아침 국기대에 태극기를 2~30cm 내려다십시오!
숨이 막혀 더 이상 길게 쓸 수가 없습니다 .
작성자: 꺾은붓
작성일: 2023. 03. 06 21:01
내일 조기를 내 걸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눈물이 앞서고,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지고, 숨을 제대로 쉴 수도 없어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할지?
대한민국국민여러분!
참으로 대통령인지 뭔지는 잘 뽑았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하루아침에 요새 흔한말로 아작을 낼 줄이야!
생각이 있으신 분은 내일 아침 국기대에 태극기를 2~30cm 내려다십시오!
숨이 막혀 더 이상 길게 쓸 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