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수영 몸치 2년 째예요.

원래 부터 저는 심각한 몸치였어요.

고등학교 때 교양 댄스 배울 때도 40명 중에 제가 피나게 연습해서 겨우 통과했고요. 남들 한번에 되는 동작을스무 번쯤 해야 겨우 몸에 익혀졌어요.

제 주제를 아는 사람인데요.
수영 2년째 단체 강습 받고 있어요.
6개월만에 발차기가 제대로 되었고.
1년만에 수영 자유형 마스터 했고.
숨쉬기가 최근에야 제대로 되었어요.

1년만에 고질적인 어깨 통증원인도 깨닫게되었구요.
스스로 남들과는 나는 다르니깐 생각하면서 인내했죠.
이제 평형 단계로 넘어가는데 발이 너무너무 안되서
스스로에게 화도 나네요.

중간에 1대1강습받을까 고민 안했던것도 아니예요.
선생님 말씀을 제가 그대로 흡수할수없는 몸이라서
안따라지더라구요. 선생님도 답답, 저도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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