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랑 정말 친한 언니가 있는데,..아들이 동갑

둘다 아들이 동갑이에요 이번에 고등되고...
제 아들은 그래도 시키면 하는 스타일이에요 공부 못해요
언니아들은 공부만큼은 시켜도 죽어도 안하고 말도 드럽게 안듣는데 다른건 다 착실하고 괜찮아요 공부 못해요.


언니가 그러더라고요
@@아 우리 3년동안 연락하지 말까?ㅠㅠ 나 우리 **때문에 너무 힘들거같아..
언니 나도 마찬가진데 왜..
그래도 &&이는 우리 **만큼은 아니자나
ㅠㅠ

애때문에 만난 사이도 아니고
원래 대학선후밴데 
유난히 코드가 잘맞고 친한 언니거든요
언니가 날 만나기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라는건 알지만
정말....
입시 즈음되면 
각자도 힘들고
비교도 힘들고
못해도 잘해도
힘들것같긴해요 ㅠㅠ
아 공부가 뭘까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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