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성한변호사 시어머니 팬 며느리편

진짜
내자식 패는 시모에
입 뻥긋 못하는 남편

제가 더 패고싶던데요

며느리 염전노예가 따로 없음

진짜 더 맞았어야한다는 생각이. .

나이들면
자기는 아무나 패도되고
자기가 맞는건 싫어하는게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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