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출근길, 강변북로서 왼쪽 고속버스가 제 쪽으로 좀 붙이는 느낌이라 브레이크 밟고 거리 띄웠는데 안 들어와요. 그래서 앞서 갈 생각으로 속도 올리니 갑자리 깜빡이도 없이 제 쪽으로 들이미네요. 미친 놈인가. 며칠 전에도 고속도로에서 SUV가 제 옆구리 들이받을 듯이 차선을 밀고들어와서 빵 날려줬는데 나중에 보니 초보운전 붙이고 있더군요.
운전하면서 욕 안 하는데 이상한 차들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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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3. 06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