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교주 얘기보니 남편 작은 아버님

초졸에 말솜씨가 진짜 현란하고 잡지식이 많아요
신문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보고 법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경찰 공무원이랑 결혼 했는데 돈이 안되서 그런가
집나와 끊임없이 여자 만나고 그여자 돈 떨어지며
또 다른여자 시어머니 말론 그렇게 돈 빼먹은 여자가
트럭으로 있었을거다 하시더라고요.
일정한 직업도 없이 어느 건물에 월세 내고 살았는데
그건물주가 송사에 휘말려 그걸 작은 아버님이 해결해줬다네요
그후 그분이 월급도 주고 옷도 사주고
사업관계로 여자도 소개 시켰는데 건물주에 사업하는 여자
재산이 400억 정도라는데 그유부녀도 작은 아버님 현란한 솜씨로 구슬려 이혼하고 작은 아버님이랑 동거
작은 아버님 이혼도 안되있는데
여자돈으로 위자료 3억주고 이혼 하고 혼인 신고후 같이 살아요.
말솜씨 현란한 남자 만나면 사업하는
세상 물정 뻔한 여자도 홀랑 남어가더라고요
평생 놀았던 작은 아버님 그여자 돈으로
사업도 하고 외제차 몰고 제일 잘살아요 .
말솜씨 현란한것들 만나면 멀정한 사람도 그리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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