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외버스안 끝없이 수다떠는 외국인들

동남아같아요. 모녀사이같기도 하고 예사롭지 않은 화장에 출발하고부터 계속 소근거리는거데 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
미쳐버리겠어요. 경기도애서 서울 반포까지 50분시간..
금방 다녀올꺼라 버스탔는데 조선족도 특히 동남아쪽 타면 너무 시끄럽게 구네요. 왜 다들 한국와서 사는거면 좀 눈치보며 살지.
지멋대로 하면서 차별당한다고만 하는지…
무시하는건 아닌데 이런건 좀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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