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있지만 2년 후 퇴직하고
지리산 근처에서 게스트 하우스 아주 작게 하고 싶어요
혹시 게스트 하우스 하고 계신 분들 계시면 어떤 조언이든 부탁드려요
82에 이런 글 올리면 쓴소리가 대다수라는 거 알고 있는데
그런 소리 먼저 들어보려고요
작성자: 게하
작성일: 2023. 03. 06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