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쭘한 생일이었는데
이제 나이가드니 그런건없고
그래도
직장다니니 그래도 새로운 사람이오가는 3월이라서
조금은뻘쭘할수있겠네요
하고싶은말은
82쿡이있어 너무좋다예요.
늘 힘들때와서 끄적였는데
버틸수있는 힘이 되어 주었고
(댓글들로요)
터널을 지나 오다보니 거짓말같이 마음이
좋아지네요
신체근육단련하듯 마음근육도단련하면
정말 작은일처럼 괜찮아지는것같아요
심호흡하고 작은일에 소중한마음 갖고
지금가진것에 감사하는마음 이 생겨서 행복해요
늘감사하고 고마운 소중한 82님들 께
생일축하도 받고싶고
기쁜날 보내시라고, 좋은날 반드시 올거라고
안부인사겸 응원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