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돈냄새를 맡고
누군가는 가족이건 지인이건 동네사람이건 사기꾼이건
뭔지 모르게 전해 예상치 못하게 돈쓸일이 생깁니다.
참 아무리 빈한하고 궁핍하게 하고 다녀도
그래요..
그래서 쓸돈 빼고는 다 펀드나 적금등으로 묶어놓고
아예 가용돈이 없이 살아야
제가 더 눈빛이 야생적으로 변해서
주변에서 돈쓸일을 안만들거 같아요..
에휴..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3. 06 00:13
어디선가 돈냄새를 맡고
누군가는 가족이건 지인이건 동네사람이건 사기꾼이건
뭔지 모르게 전해 예상치 못하게 돈쓸일이 생깁니다.
참 아무리 빈한하고 궁핍하게 하고 다녀도
그래요..
그래서 쓸돈 빼고는 다 펀드나 적금등으로 묶어놓고
아예 가용돈이 없이 살아야
제가 더 눈빛이 야생적으로 변해서
주변에서 돈쓸일을 안만들거 같아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