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jms 회관? 그런 곳에 갔었어요

낙성대역에 있는 회관인가? 암튼 그런 곳에 갔었어요
같이 알바하던 언니가 몇 달 동안 어찌나 잘해주던지 
제가 원래 그런 거 싫어하는데 따라갔었네요
(진짜 진짜 잘해줘요.
세상에서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이 있다니 놀랄 정도로 잘해줬어요)

정명석 마이크 잡고 얘기하는데 진짜 밥맛이던데요
말투도 저렴하고 목소리도 그렇고
걍 딱 사기꾼이던데요.
신도들 몇만 명이 어찌나 열광을 하는지 다 눈에 뭐가 씌인 거 같더라고요
사회는 ebs 방송국 아나운서던가 하는 사람이 보고요

이십 분 앉아있다가 나왔네요

*사족/ 살아보니 나한테 잘해주고 친절했던 사람들은
보험, 기획부동산, 종교, 다단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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