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기독교에 심취하신 건 알았는데 입만 열면 주님, 기도소리만 하네요.
무슨 얘기를 주님한태 기도하라는 소리만 하고 주님이 응답해주신다는 얘기만하고
말끝마다 교회, 기도, 주님 얘기니 친척이 아니라 벽하고 대화하는 느낌이 들정도 였습니다.
엄마마저도 언니를 (이모를) 이해하려고 하지만 이제는 내가 알았던 언니가 아니라고 하네요.
참 씁쓸합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3. 05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