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전에는 병걸리면 고통 그대로 받았다는게 너무 무서워요

큰 병 아니더라도 충치가 있을수 있고 다칠수도 있는데 치료 못하고 그냥 방치한다는건 상상도 못하겠어요.
충치는 이가 빠질때까지 그 치통을 견뎌야 하는거잖아요.
대상포진만 해도 엄청 아프다던데 그것도 그냥 쌩으로 버텨야하고
암도 말기까지 고통 고스란히 받아야 하고요.
예전엔 너무 공포스러웠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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