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바다에 갔는데 바람이 불어도 춥지 않고
바다색도 예쁘고 걷기 좋은날이었어요
아침에 카톡하다 친구들 프사 보니
예쁘게 잘 찍힌 사진들로 되어있길래
저도 욕심내서 남편한테 사진 찍어 달래서 찍었는데
우~와 사진 보니 참 말문이 막히네요
어쩜 기럭지가 이리 짧아보일까요
한 4등신 5등신??
살도 쪘고 바람이 불어 머리는 산발이고
옷은 오버핏 자켓에 배기핏 바지
아래 위 다 검정색이라 칙칙하고 얼굴은 말하기도 싫네요
결국 프사엔 풍경사진만 ㅋㅋ
작성자: 1111
작성일: 2023. 03. 05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