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럽고요
인생을 통틀어 팽창일로로 살아온 저에게
감량은 너무 먼 단어...
올해 나이가 벌써 5학년 5반인데
언니 동생 친구들의 좋은 꿀팁
물론 게시판 열심히 찾아봤는데 근래에 살뺀 멋있는 분들의
생생 후기가 한두개라도 올라올까 싶어 글 올려봅니다.
사정상 PT를 받을 수가 없구요
잘하는 건 뒷산 올라가기, 걷기 정도에요
시키는 건 되게 잘하는 데
왜 살은.....
작성자: 엉엉
작성일: 2023. 03. 05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