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돈으로 10년은 사용할 수 있는 세탁기,냉장고를 최신형으로 구입하고 남은 돈으로 소고기 구워먹는게
훨씬 낫지 싶어서요.
가봐야 낯설고 좁은 곳에서 뒹굴거리다 식사때마다 맛집 찾아서 이리저리 배회할 것 생각하면
그다지 땡기지도 않아요. 귀차니즘이 극에 달해서요.
통장속에 돈 아껴서 여행에 풀어버리는 것도 그렇고요.
맛집이라고 해도 특별한것도 없고 그게 그거같아요.
작성자: 여내포
작성일: 2023. 03. 05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