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주로 제 이두박근에 꾹꾹이 하는 걸 좋아해서 하고 싶으면 제 팔에 머리를 콩 찧어요. 그래서 팔 벌려주면 팔베개 하듯 안겨서 신나게 제팔을 주무릅니다.
엄청 시원해요. 왜냐면 저의 팔이 지 손에서 멀어지면 야무지게 잡아당겨서 주무르거든요. 힘을 줘야 꾹꾹이 하는 맛이 나나 봐요.
이글을 어떻게 마무리하려고 시작했는지 까먹어서 그만 쓸게요
작성자: 어우시원
작성일: 2023. 03. 05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