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선우은숙씨 남편 말 무진장 많네요

부인한테 한마디도 안져요 ㅋㅋㅋ
4살연하라고 우월감도 있나봐요
비슷한 나이라니까 난 4살어려~ 이러네요.

63이나 59나 다 늙은거아닌가요.
전 말많은 남자 안좋아해서 짝은 다 있구나 싶어요.

글고 서로 늙었는데 앉아서 밥상을 받아먹네요아아들이여 뭐여. 둘다 뼈아픈 나이인데 같이 차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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