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이루어진다는 책을 읽고 감명받아 쓰기를 시작했었는데 항상 이루어지진 않았어도
자주 이루어지곤 했어요.. 비슷하게... 결혼. 직장. 집 산것..
최근 휴직하고 애들 공부 목표까지 이루었네요...
애들 공부는 큰애는 무슨 시험 몇점 정도.. 둘째는 무슨 시험 몇점 정도 23년 전까지 이루길 이라고 써서 지갑에 넣고 다녔는데 쪽집게처럼 이루어졌어요..
물론 미신같이 생각하진 않고.. 매일 지갑 열어보면서 다짐한게 효과가 크다고 생각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