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릭스 정명석 ㅎㄸㄷ 하루에 50~100명의 여신도와...

왜그렇게 사람들이 따랐나 봤더니 
나름 처음엔 신기가 있어서 아픈 사람 고쳐주고 미래를 맞추니, 사람들이 꽤 따랐는데, 
이 사람들이 스카이 명문대생이라 더 먹혔던거 같네요.

카이스트,포항공대, 서울대 등등 일반 대학생은 명함도 못내밀었다는,, 

왜저런 찐따할배한테 빠졌나봤더니 이게 먹혔구나 싶네요. 

정명석도 처음엔 본인 신기와 말빨로 사람들 구워삶다 점점 미쳐간거 같네요. 

그나저나 하루에 50~100의 여신도를,, 

애도 진짜 대단한 놈이네요.. 


처음 신기있는것들이 나쁜맘 먹음 저리도 되는구나싶네요.,. 


그냥 미친 할배로만 알았엇는데,, 애도 정신병이 있긴 있는거 같아요. 정신병자가 신기까지 있는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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