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둘의 트러블.
그리고 서로 말 안하다 남편이몇번 말 시켜도
아들이 무시하며 없는듯 지내니
지금은 서로 안 보이는듯 무시하며 지냅니다.
밥도 같이 먹고
거실서 같이 티비봐도 없는 듯.
예전에도 이런적은 종종 있었고.
며칠 안가 풀어지곤 했는데.
이러다 이게 굳어질까 걱정입니다.
이유는 제가 봤을때 둘이 성격이 똑 같습니다
꽁하고 속좁고 잘 삐지고.
서로 인정을 하진 않지만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작성자: 하수
작성일: 2023. 03. 05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