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시키고 재활시켜놨더니
번식업자가 나타나서 자기 개라고 돌려달라고 한대요.
법적으로 강아지는 소유‘물’로 보기때문에
구조한 사람도 어쩔수가 없나봐요.
저 천진무구한, 희노애락을 다 느끼는 생명을
어떻게 다시 지옥으로 돌려보내나요 ㅠㅠ
할 수 있는거라도 우선…
https://youtu.be/uhccA9ntfsg
링크 고정댓글에 탄원서 링크 있어요.
5분도 안걸려요.
두둥이가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꼭 탄원서 작성해주시고
주변인들에게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