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입질이 좀 심합니다. 모두 인정하는 극도 예민 스타일..
아침에 쭉~유튜브도 보고 블로그도 보고 했는데도 좀 자신이 없네요.
민간 노하우라도 수집해서 시작하려구요.
저 녀석 쉽게 잘못 다가갔다가는 발작할까봐 저도 준비를 철저히 해놓으려구요. 에구..인생 피곤하다. 저 견생을 어쩔꼬...^^;;;
뭐든 좀 알려주셔요. 물리기 싫어요.
방법. 제품. 유투브...모두 좋아요.
작성자: 내새꾸
작성일: 2023. 03. 05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