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드라마 추천합니다.

최근에 본 건 
환혼
미씽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방영 당시 재미있게 본 건
나의 해방 일지 
운명을 거스르는 365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아무 생각없이 웃게 해준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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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의 드라마들 모두 다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드라마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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