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jms얘기는 그렇다치고 아가야

넷플 정주행중인데요

색마같은 jms 토나오는 얘기는 말할것도 없고
아가동산 아가야 정말 코메디같아요 ㅡㅡㅋ

진짜 찐따같이 생겨가지고 안경끼고 주렁주렁 목걸이 귀걸이에 온갖 드레스는 다 뻗쳐입고
발레 스텝같은거 사뿐사뿐 밟으며 춤추는데
화면 뿌실뻔...
양갈래로 땋은 머리 삐삐머리같은 머리도 자주도 하더라구요 정말 실소가 나와서리ㅋㅋㅋ

그 꼴을 해가지고 젊은 남자들을 밤마다 바꿔가며 잠자리 했다고 그러네요..정말 증언을 듣고도 믿을수가 ;;;;;
그것도 젊고 잘생긴 남자들만 고르고 골랐다고
어떻게하면 저 얼굴로 남자들을 그렇게 후리고 다닐까요

사이비라는게 정말 이상한걸 넘어서서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악마같은 짓과 별개로 넘넘 찐따같은게 공주놀이하는게 정말 너무 웃겨요ㅋㅋㅋ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