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이런거 내기엔 신도들이 젊은애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해외 도피중에도 온갖 호화로운 생활을 했던데 돈은 어찌 충당했을지..
아직도 금산에 정명석 교회에 신도들이 찾고 있나봐요.
어찌 못헤어나올까요?
오대양사건 박순자?는 유병언이 죽인거네요..
구원파 유병언은 진짜 죽었다고 안믿겨요
어디선가 잘먹고 잘살고 있겠죠..
아가동산 최낙귀 어린이는 너무 안됐네요.
어머니가 이제야 후회하며 제뺨을 때리면 뭐하나요.
재판에서도 뻘짓하고...
이렇게 대한민국을 흔든 종교사건을 보고도
사이비종교는 안없어지네요.
같은 수법으로 포교하는데도 그게 여전히 통하다니요..
그렇게 죽지않고 살거나 혼자만 천국에 가고싶은 욕심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