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째네요
개인사업하는데 힘들거나 직원이 그만둘때마다
히스테리를 부려요
어제 이사얘기하다가 말이 바뀌어서 다투게 됐는데
그만 살쟤요
또 번복하지말라고 확실하게 하라니까
그만살쟤요
그러자고했어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싹싹 비네요
이혼서류 준비해서 나한테 달라고 한번만 그 입에서
또 그 소리 나오면 접수하겠다고 했는데
화가 안풀려요
정말 가난해도 그렇게 가난한집 홀어머니의 외아들하고
어릴때 뭣 모르고 결혼했는데
너무 후회되요...
작성자: ㄴ
작성일: 2023. 03. 04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