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대학생되고 시간도 여유 있어
50분 거리 출퇴근을 걸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대중교통도 40분 걸리는지라 별 차이 없거든요
걷는 걸 좋아하는지라 음악 들으며 걷는 그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매일을 만보에서 만 오천보 걷고 있어요
이제 한달 되었습니다.
몸으로 느껴지는건
체력이 조금 좋아진것 같고
체중이 늘지 않고 약간 빠진 정도
요정도네요
정신적으로는 대중 교통의 번잡함을 피해 음악 들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니 명상을 대신할 만큼의 의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만보 이상 꾸준히 걸으면 어떤 점이 좋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