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는 게 많잖아요
군대나 취업 결혼 출산도 다 지켜봐주고 힘이 되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잖아요
실제 부모가 도와줄 수 있는 건 결혼 할 때 경제적인거 정도일까요
손주 생기면 아이 좀 봐달라고 할 때 도와줄 수 있을 거 같구요
그 이후에는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부모의 존재가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본격적으로 노화가 일어나는 70대쯤부터는 자식들에게 심적으로 부담스런
존재가 되겠죠?
자식들한테 부모가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나이는 몇살정도 까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