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님이든 목사든 신부든 진정으로 그 길을 성실히 걸으며 종교의 교리를 실천하는 사람은 얼굴에 드러난다고 경험적으로 믿고있거든요.
절제가 기본일텐데 너무 비대하거나 탐욕스런 인상은 제 종교에서 새로 다닐 곳을 선택할때도 중요시 합니다. 못생겨도 편안한 인상 있잖아요. 목소리에도 일종의 관상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정명석은 진짜 모든것이 너무나 더러워요. 이만희도 마찬가지고요. 남의 일이라고 제가 쉽게 생각하는걸까요? 청송교도소에 있으면 너무나 자연스러울 사람에게 모든 걸 다 바칠 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어쩜 말투도 저리 무식하고 양아치스러운지. JMS신도들 여기 있으면 저 고소하려나요?ㅋ 신천지 지인들 있음 이거 보라고하세요. 이름만 바꾸면 패턴 흡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