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집 둘째 어릴 때부터 날나리에 학교 벌점 가득이고 지금 고등인데 공부 좀 그렇잖아요. 노란 머리에 파마를 따글따글했더니
큰애는 수시특기자로 유명학교 지방캠 입학이고..
중학교가 단지내라 같은 나잇대 엄마들 애 성적 뻔히 아는데 무슨 공부 비법을 알려주겠다는 건지 당췌 알 수가 없네요. 자기 애나 잘키우지 뺑뺑이 둘째 광자고 추첨됐다고 전사고 시험합격해 다니는 것처럼 포장을 하지를 않나 큰애도 지방캠인데 본캠처럼 말하고
여기 좋은 대학 나온 분들 많이 사는 신축인데 왜 저러는지 미스테리네요. 지나가다 얼핏 들으니 애가 공부에 관심이 없으니 십년전 옛날트랜드 이야기나 하고 있고요.
나이가 적지 않고 주변에 SKY 메디컬 보낸 맘들 천지인 동네서 어린 엄마들에게 잘못된정보주며 오늘도 맘들 모아 여왕벌놀이인지 설교인지 하고 있네요. 모른척 피하고 갑니다. 애들 초중고 다 같은 학교 다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