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직원2분이 근로계약서를 안쓰고 협박 일관입니다.

직원모집에 2분이 같이 찾아와서 바로 당일 근로계약서는 못쓰고하루 근무후 드렸는데 이미 프린트 된곳에 이전 다른분의 금액이 작게 적혀 있는걸 못 보고(금액이 달랐고 훨씬 많았음) 아래 큰 박스에 본인들 금액을 적고 급여내용 쓰고 설명후 드렸어요.

그런데 제출않고 더 읽어보겠다고 집으로 가져간다해서 복사해드리는데 왜그럴까 했는데 계속 내지않다 갑자기 그만 둔다는거예요

아마 윗부분에 써있는 급여와 본인들 급여라고 아랫부분에 써있는 급여금액이 달라서였던것 같아요.

확인을 제대로 못하고 드린 제가 문제지만 서로 다른 금액이 잘못 적혀 있었다면 저한테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집에가져가 다시 읽어보겠다고 근로계약서를 내지 않고 그대로 가져갔습니다.

이후 갑자기 그만 두겠다고 문자를 보내서 갖고가신
근로계약서라도 빨리 갖다 달라고 수십번 전화하고 연락해도 갖다주지도 않고 상호합의하지 않는 이상 14일이내 급여지급이 원칙이고 본인은 합의한적이 없다고 하는둥 대체 뭘 합의해야한다는건지 알수도 없는말을 써놓고 노동청에 신고한다고 협박하고 금액을 정확히 넣어라, 근로계약서 미작성 위반이다, 연장근로 에 대한부분도 고정급여로 넣게 되면 주말근로 포함 업무일경우 최저임금도 안맞는 부분이라며 4일 일하고 어디서 뭘 들었는지 최저임금이 안맞는다는 이상한 주장을 하고 노동청신고부터 싹 다 하겠다고 협박하고는 계좌번호를 또 써 보냈네요.

처음 부터 느낌이 아주 이상했는데 역시나였어요.

갑자기 안나온다하고 2분이 펑크를 내고는 이렇게 무대뽀에 협박에.

사업주분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회계사무실이 토요일이라 이곳에 여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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