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 벌같이 느껴져요.

내가 받는 벌일까요?
왜 저렇게 이상한 곳에 예민하고 강박이 있어서 정상생활을 못하는 걸까요?
고등학생...공부를 잘하라는것도 아니고, 놀지 말라는것도 아닌데.
나에게 주는 벌같이 저렇게 말도 안되는 논리로 지금껏 자고 있네요.
너는 나에게 벌일까?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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