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형사 드라마, ocn 장르물 좋아하는 취향이기도 한데
웨이브 다큐 국가수사본부는
수사 전과정을 보여주는 진짜 다큐네요.
매회 첫장면에, 모든 등장인물과 상황이 실제라는 자막이 나오는데
정말 수사과정을 카메라가 다 따라가며 촬영했어요.
첫 사건은 부산 양정동 모녀 살인사건..
범인이 지금 재판에서도 부인하고 있는 사건이요.
형사들이 그 증거를 찾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죠..
형사들 인터뷰 보니, 그 진심이 느껴져서
드라마와 차원이 다른 감동이 생기네요.
배정훈 피디가 촬영팀을 7개로 나눠서
전국 경찰에 붙박이로 몇달간 체류하며 찍은 다큐라고 하네요.
웨이브 오리지널이라 웨이브에서만 볼 수 있어 안타까움..
웨이브 가입자시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