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달리 호기심 왕성하고 추진력이 좋아서 새로운 것들을 보면 눈이 반짝이고
배우는 걸 즐거워 해요
그러다보니 그런 부분들은 다 남편이 맡아서 하고 저는 전적으로 의지 하고 살아왔는데
이젠 그러면 안될 거 같아서요
컴퓨터 잘다루시는 분들은 따로 수업을 받으신건가요?
어떤 교육과정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타고 나길 기계를 잘이해하셔서 스스로 익히신 건지요?
작성자: 50대
작성일: 2023. 03. 04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