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세상은 서서히 변하고 있어요

저아래 며느리 설거지글 보며 써봐요
저 약많이 하는 한의원 다녀요
근무한지 14년차 정도 됐는데
초창기만해도 대부분 장모들이 사위 데리고와서
약먹였어요.
요즘은요 시모가 며느리 몸 약하다고 약지어주고요
아니면 아들. 며느리 약지어주고
장모는 딸이랑 사위랑 3명 같이 와서
시위는 애들보고 대부분 딸이랑 어머니 본인 약지어드세요
장모가 사위약 지어 주는거 엄청 드물어져서 세상이 변했다
어제도 원장님과 얘기 했어요
원장님은 한의원 30년 하셨는데
요즘 장모들은 사위약 안지어주네?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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