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 올렸지만 다시 올리고 싶어서 올릴수도 있는건지
왜 따지듯 핀잔에 여기 반장도 아니면서 반장 짓 하려고 댓글을 달아요?
전 몇년 전에 글 올렸잖아요“ 라고 댓글도 받았어요.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몇년전에 읽은 글까지 기억을 하고 있는 걸까요?
직업 없어요 ?
얼마나 머리에 넣을 것이 없으면 그래요?
또 그 댓글를 보고 또 어떤 비슷한 부류가
“몇년전에 글 올린거에요. 집착 쩌네요”라고 댓글을 달았어요 ㅎㅎㅎ
댓글 하나가 몇년에 올릴 글이라고 하면 검증 없이 무조건 몇 년 전에 올림 글이 되는 건가요? 자기 판단 과정이라는 것이 존재 하지도 않은 듯.
판단 못해요 ?
얼척이 없는 부류 참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