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명상도 오전 ㆍ오후 나눠서 한시간하고
취미를 전문가만큼 오랫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신혼초부터 알뜰히 저축해서
50초반인데 올해부터 나오는연금이 두개입니다
소소한 용돈벌이도 하고있고
아이들도 잘 키웠습니다
몇년간 집안에 풍파가 끊이질 않아서
공황증으로 응급실 실려간적도 있지만
스스로 잘 이겨내고 있어서 지금은 좋아요
바닥까지 떨어져봤는데ᆢ지하 100층이 기다린다는걸
알게되니 정말 정신차리고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도 삶의 과정에 있겠지만
3년후엔 82에 더 멋진소식 쓰고싶어요